김포시, 전국최초 시행 종량제봉투 무상지급 80%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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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15 12:51:03
수정 2021-02-15 12:51:03
임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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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령자, 내달 1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해야

[서울경제TV=임태성 기자] 경기 김포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모든 세대 종량제봉투 무상지원 사업을 80% 이상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김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 가계에 부담이 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전체 19만3,234세대에 종량제봉투 966만장을 무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1차 배부로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을 통해 지난 10일까지 80%가 넘는 세대에게 종량제봉투를 지원했다.
1차 배부 미수령자는 내달 31일까지 세대주 또는 세대주와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한 대리인이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내달 31일 이후엔 김포시 자원순환과(마산동 김포한강스포츠센터 1층 소재)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일반가정에서 1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인 20리터 50장이나 50리터 20장 중 선택해서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다.
김포시의 전 세대 종량제봉투 무상지급은 3월까지 연장된 모든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이용과 함께 대표적인 생활 속 우수 지원사례로 꼽히고 있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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