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야시장의 성공적인 배달전략,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서 제공

프랜차이즈 ‘족발야시장’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제 5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프렌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창업 준비 과정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한곳에서 비교 할 수 있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족발야시장 부스는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사
전문가와 1:1 상담을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의 흐름부터 족발야시장의 브랜드 경쟁력 및 지원 시스템까지
다채로운 창업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안전한 박람회를 위해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열 감지 체크는 물론 손 소독제 배치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족발야시장은 지난해 족발 전문점 최초로 TV CF를 송출하며 현재까지
250호점 가맹 계약을 돌파했다. 또한 배달 관련 이슈가
커지며 작은 매장에서도 큰 매출을 올리고 있다.
족발야시장 관계자는 “창업 성수기 시즌이라고 할 수 있는 2월에 진행되는 만큼 창업에 더욱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본사 창업설명회 개최 및 전국 창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많은 예비창업자들과 소통할 생각이다. 하반기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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