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3‧1운동기념관, 102주년 3‧1절 기념 체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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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23 14:45:28
수정 2021-02-23 14:45:28
임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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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 계승

[서울경제TV=임태성 기자] 경기 안성3.1운동기념관은 오는 3월 1일, '제102주년 3‧1절 기념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공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심훈기념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이며,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각 독립운동 기념관의 특화된 체험프로그램 이외에도 안성 3‧1운동기념관 블로그를 통해 3‧1절을 기념하는 만세삼창 인증 이벤트 ‘대한독립만세!’를 진행한다.
또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와 공동으로 독립운동의 역사 포토스토리 ‘사진에 담은 3‧1운동의 기념과 나라사랑의 기억’도 개최한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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