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사랑밭, 탄소중립! 나무심기 봉사활동 진행

함께하는사랑밭이 지난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를 위해 사전 모집된 봉사자 20명은 지구와 환경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팝나무 10그루, 팥배나무 15그루, 영산홍 200주
등의 묘목을 심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마포구청 공원녹지과의 협력을 통해 상암동 난지천 공원 인근에서 이루어졌으며,
발열체크‧손
소독‧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로 진행됐다.
나무심기에 참여한 봉사자는 “아무 의미 없이 지나갈 수 있는 식목일에 나무를 심으며 환경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 것
같다”라며 “환경을 위해, 나무심기 뿐 아니라 작은 실천을
해야겠다. 일상 속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나무 심기 봉사활동은 205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함께하는사랑밭은 향후 이와 같은 환경
관련 봉사활동을 포함해, 각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비영리단체로, 34년 동안 쌓은 노하우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기업 사회공헌을 주도하고 있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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