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 첫 스몰 다이닝 매장 종암점 리뉴얼 오픈
문화·생활
입력 2021-05-10 16:41:44
수정 2021-05-10 16:41:44
유연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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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매장에서 식사와 배달 동시 진행하는 스몰 다이닝 매장 도입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스몰 다이닝 형태의 매장을 도입하고 첫 매장으로 종암점을 리뉴얼해 선보인다.
스몰 다이닝(Small Dinning)은 작은 공간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를 일컫는다. 그동안 배달 및 포장 전문으로 운영했던 원할머니 보쌈족발 종암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간편한 한 끼 식사까지
가능한 매장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원할머니보쌈은
스몰 다이닝 매장 도입을 기념해 홀 전용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
원할머니보쌈
관계자는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기존 홀과
배달 매장을 나누어 운영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소규모 매장에서도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스몰 다이닝 형태의 매장을 도입했다”며 “종암점 리뉴얼을 시작으로 스몰 다이닝 매장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적합한 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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