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손실보상 착수…보상가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기관 주민추천도 접수

[김포=임태성 기자] 경기 김포시는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위한 손실보상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김포시는 시네폴리스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한 손실보상계획 공고를 31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하고 도로 편입용지 보상가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기관 주민 추천도 접수한다.
대로2-4호선, 중로1-7호선 도로와 교통광장 등 도시계획시설 개설공사는 시네폴리스 조성사업과 향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인구 및 교통량 증가에 따른 혼잡을 해소하고 입주기업과 입주민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비 924억여원을 투입해 도로연장 1.95km 폭 4차로~6차로를 개설하고 교통광장 1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보상시기는 감정평가 및 보상금 산정 후 개별 통지하며 보상가 산정은 김포시, 경기도, 주민이 각각 추천한 3개의 감정평가기관이 제시한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해 산정한다.
주민추천 감정평가기관이 없을 경우 2개의 기관이 감정평가 한 금액의 산술평균액으로 보상금을 산정하게 된다.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거 감정평가업자 1인을 별도로 추천하고자 하는 토지소유자는 보상계획 대상 토지면적의 ‘2분의 1’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 소유자와 당해 토지소유자 총수의 과반수 동의를 얻은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해 6월 15일까지 한국부동산원·김포시청 도시개발과에 접수해야 한다. /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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