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 UFI 국제전시인증 획득…인천서 세번째

[인천=임태성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 (주)메쎄이상,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이 국제전시협회(UFI)의 국제전시인증을 획득했다.
16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UFI 국제전시인증은 최소 2회 이상 개최, 해외기업 참가율 10% 이상, 해외 참관객 비율 5% 이상 등 국제전시협회가 제시한 조건을 맞추고, 국제회계법인을 통해 받은 감사자료를 제출하여 국제전시협회 심의위원회를 통해야 최종 선정될 수 있다.
국내 34개 UFI 국제인증전시회 중 인천에서 개최되는 UFI 인증전시회는 공사가 주최하는 뿌리산업 전시회인 '대한민국화학제조산업대전'과 세계 유일 코스트 가드 대상 전시회인 '국제해양안전대전' 등 총 2건이 있었으나, 이번에 기계산업 분야 전시회인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이 UFI 국제전시인증을 받음으로써, 인천의 3번째 UFI 국제인증전시회가 됐다.
국제전시협회(UFI, Union des Foires Internationales)는 세계 전시산업의 발전을 위해 192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창립해, 현재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세계 전시산업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기구로, 86개국 802개의 전시 전문기관이 가입돼 있으며, 66개국 924개 전시회가 UFI 국제전시인증을 획득했다.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팀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전시회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UFI 국제전시회인증을 받게 돼 기쁘다”며 “올 해 전시회는 온·오프라인 병행을 통한 하이브리드형 전시회를 구축함으로써,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시회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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