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자원관리도우미 50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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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6-27 12:06:22
수정 2021-06-27 12:06:22
신석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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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신석민기자] 안동시가 자원관리도우미 50명을 동원, 동지역 클린하우스(쓰레기 배출장소)를 중심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적극 펼치고 있다.
27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들 자원관리도우미들은 지난 2일부터 캔, 병, 투명페트병, 플라스틱류를 선별분리하고 있다. 특히 클린하우스 주변의 마트, 병의원, 커피숍 등 업소를 방문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한 후 서명까지 받고 있다.
안동시는 6월 초부터 시청과 읍면동 각 부서마다 재활용 수거함을 비치토록 하는 등 재활용품 분리 배출에 앞장서고 있다.
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원관리도우미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니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tk2436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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