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모든 직원 '1회용품 안쓰기' 릴레이 챌린지…권영세 시장 첫 주자 나서
전국
입력 2021-06-28 10:24:57
수정 2021-06-28 10:24:57
신석민 기자
0개
7월1일에는 실천 다짐대회

[안동=신석민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은 28일 생활 속 일회용품 안 쓰기 실천운동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실천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음식 주문이 늘어나고 커피숍의 테이크아웃 1회용 컵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넘쳐나는 1회용품의 배출을 줄이고 2050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의 선두자로 나선 권 시장은 "배달 음식 주문 시 1회용 플라스틱 용기 거부하고! 다회용기 사용하고!"를 외쳤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박성수 부시장과 김광수 복지환경국장, 송인광 자원순환과장을 지명했다. 지명받은 주자는 3일 이내 고고챌린지를 실천하고 시청 내부 전산망에 영상이나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게 된다. 7월 중으로 전 직원들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다.
안동시는 7월 1일 아침 조회 시 전 직원들이 1회용품 안쓰기 실천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부서별 실천다짐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동시 자원순환과장은 "시청에서 시작한 1회용품 안쓰기 실천 메시지가 시민들에게 전파되어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으로 매립이나 소각되는 폐기물이 줄어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tk24365@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 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