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마켓, 새벽배송업계 최초 “플라스틱 부자재 완전히 없앤다”
증권·금융
입력 2021-06-29 09:20:22
수정 2021-06-29 09:20:22
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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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부자재 최소화한 프리미엄 배송 본격 도입…‘ESG 경영 강화’
전담 쇼퍼 매칭으로 부자재 없이도 안전한 배송 가능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마켓이 친환경 포장으로 ESG(친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개선)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아시스마켓은 포장 시 플라스틱 부자재를 완전히 없애고 상품만 한 박스에 넣어 발송하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안준형 사장은 “친환경·유기농 상품의 대중화를 이끄는 오아시스마켓이 더욱 진일보한 배송 방법으로 친환경·유기농의 기조를 강화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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