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1 밀양 국제요가컨퍼런스’ 개최

밀양시가 오는 11월 7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2021 밀양 국제요가컨퍼런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밀양 국제요가컨퍼런스’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돼 5회째를 맞는 국제 행사로 밀양시의 한인도 교류 및 요가활성화 사업의 중심이 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인도정부가 인정한 요가 특성화 대학교 비베카난다요가대학교의 한국지부 비베카요가가 주관한다.
요가라이프와 뉴노멀라이프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컨퍼러스에는 WHO(세계보건기구)의 기타 크리슈난 고팔라크리슈나의 ‘WHO는 세계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왜 요가를 선택하였는가’ 기조강연에 나선다.
특히 말리사 설리반 미국 메릴랜드 보건대학교 교수, 인도국립요가연구기관 모라지데사이 이쉬와르 바사바라디 소장, 만주나쓰 샤르마 비베카난다요가대학교 부총장, 곽미자 춘해보건대학교 교수, 김미경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 요가인플루언서 요가소년 등 16명 명사들의 다양한 이론과 실기 요가세션을 온라인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 "요가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10여년째 요가를 수련하고 있는 김현정, 박경림과 함께하는 요가콘서트 및 일반인들을 위한 키즈요가, 직장인요가, 시니어요가 등 요가체험과 다양한 인도문화체험이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한편 '2021 밀양 국제요가컨퍼런스’의 행사현장 부대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전참여 신청자 제한으로 진행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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