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김미령 교수, ‘언어와 언어학’ 출간

숭실사이버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 김미령 교수가 언어학 관련 저서 ‘언어와 언어학을 출간했다.
언어와 언어학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지식을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낸 ‘언어와 언어학’은 언어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위한 교양서로, 대학에서 언어학을 처음 수강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초 입문서 한국어 및 영어, 중국어 교육을 비롯해 언어공학, 언어병리학 등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 필독도서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언어와 언어학’은 음성학,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화용론, 언어 습득, 심리언어학 및 신경언어학을 각 장 별로 다루고 있으며, 인류언어학과 사회언어학, 전산언어학, 코퍼스언어학, 응용언어학, 언어병리학 등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특히 언어교육자, 언어치료사, 청능사, 언어공학자, 언어학자 등 언어학을 통한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며, 관련 용어를 복습할 수 있는 개념복습 문제, 개념 이해 점검이 가능한 연습문제, 대학교 언어학 시험이나 자격증 시험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등도 제공하고 있다.
저자인 김미령 교수는 미국 미시간대학교 언어학 박사를 취했으며,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숭실사이버대 실용영어전공 전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현재 실용외국어학과 학과장, 영어로 구연하는 스토리텔러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교수는 “언어는 우리의 삶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언어학은 언어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이해하도록 돕는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온라인 고등교육의 선두주자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1학기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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