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박상철 총장, 女펜싱 국가대표 선발 김정미에 격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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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02 13:53:20
수정 2021-11-02 13:53:20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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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선수 사브르 여자국가대표 대학생으로 유일 선발

[광주=주남현 기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2일 여자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선발된 스포츠레저학과 3학년 김정미 선수를 초청, 선전을 당부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정미 선수는 지난 10월 23일 전북 익산시 배산 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2021 펜싱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와 이전에 치러진 김창환배, 대통령배, 종목별 오픈배를 합산한 종합 랭킹 포인트에서 전체 7위를 마크, 총 8명을 선발하는 사브르 여자국가대표 명단에 대학생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김 선수는 그동안 2018년 제47회 회장배펜싱대회에서 개인전 1위와 단체전 2위, 제58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1위와 단체전 1위, 제20회 전국남녀대학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위와 단체전 1위에 입상하는 등 대학부 경기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해 왔으며, 2019나폴리하게유니버시아드대회 펜싱여자사브르 단체전 동메달 획득의 주역이기도 한다.
박상철 총장은 "힘든 역경 속에서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꽃을 피운 김정미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국제대회에서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 국가와 대학의 명예를 드높여 달라"고 격려했다.
김 선수는 프랑스 오를레앙그랑프리 출전을 위해 8일 장도에 오른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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