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 바이오젠텍와 코로나19 진단 '날숨포집키트' 공동 제품화 MOU
증권·금융
입력 2021-12-01 16:46:03
수정 2021-12-01 16:46:03
최민정 기자
0개

[서울경제TV=최민정기자]국동은 1일 진단키트 기업 바이오젠텍과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용 신규제품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신규 진단키트 공동개발과 제품화, 사업화를 위한 정보 및 지원을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국동은 ‘날숨포집키트’를 사용하여 채취한 바이러스를 바이오젠텍에서 개발한 유전자증폭(PCR)기술 및 항원 진단 키트를 활용하여 코로나19를 진단하는 제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향후 양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 이외에도 다양한 호흡기 감염 질환 진단 키트 제품화 협력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날숨포집키트’는 사람의 날숨에서 바이러스를 채취하는 코로나19 진단키트로, 면봉을 이용한 기존 채취방법에 비해 매우 간편하며 검사 대상자에 가해지는 통증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choimj@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경주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 2김천시, 소통으로 공감하는 “청렴 톡톡쇼” 성황리 개최
- 3한국수력원자력, 美 전력연구소와 수전해 기술공유 워크숍 개최
- 4영천시시설관리공단, ‘2025 대한민국 ESG대상’ 통일부 장관상 및 ‘한국ESG경영대상’ 최우수 수상 영광
- 5영천와인, 독일 베를린 국제와인대회 금ㆍ은상 수상
- 6김천시, 사람 중심의 따뜻한 지역복지 실현 위한 논의
- 7포항시, 새정부 123대 국정과제 연계한 지역 발전 로드맵 본격 가동
- 8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성폐기물 새로운 분석 방법 개발
- 9경주시, ‘한·중 우호의 밤’ 성황
- 10김진백 하나애드아이엠씨 대표, ICT어워드코리아서 ‘국회의장 공로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