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컨소, ‘잠실마이스’ 우선협상대상 선정
경제·산업
입력 2021-12-10 22:07:42
수정 2021-12-10 22:07:42
서청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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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참여한 한화컨소시엄이 잠실 스포츠 마이스 복합공간조성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35만㎡의 부지에 전시·컨벤션 및 야구장 등 스포츠·문화시설과 이를 지원하는 업무·숙박·상업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코엑스의 2배 규모가 될 잠실 마이스 사업은 복합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투자 사업으로 약 2조원 규모라고 알려졌습니다.
서울시는 빠른 시일 내에 협상단을 구성하고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우선협상대상자와 실시 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에 착수해, 2023년 상반기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bl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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