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새폰,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삼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경제·산업
입력 2021-12-15 11:19:42
수정 2021-12-15 11:19:42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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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새폰(대표 정만형)이 지난해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삼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무역의 날은 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 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기념행사는 매년 해외 신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의 탑'을 수여하고 있다.
주식회사 새폰은 2015년 내수시장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첫 수출 사업을 시작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및 모바일 악세사리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이커머스 기업이다. 현재는 미국, 일본, 영국 자사몰을 오픈해 제품을 활발히 수출하고 있다.
또한 2021년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되어 무역협회 등 무역유관기관의 도움을 받아 스마트폰 및 모바일 악세사리 뿐만 아니라 K뷰티 등 수출 품목을 점차 확대했고, 유럽의 독일 시장도 시스템 구축을 이미 완료한 상태로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정만형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해외 진출에 대한 어려움이 많은 상황 속에서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성한 성과”라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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