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올해 공모사업비 477억원 확보...소멸위기 대응 총력
전국
입력 2021-12-30 15:35:20
수정 2021-12-30 15:35:20
이은상 기자
0개
보건・의료, 문화・관광진흥,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 공모사업비 확보

[서울경제TV 진주=이은상 기자]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올해 총 39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년 대비 170억 원(55%) 증액된 47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금년도에는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3개 사업 150억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40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건 33억원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35억원 등 지역개발 사업이 다수 선정됨에 따라 주민 생활여건 개선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보건・의료, 문화・관광진흥,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각 분야의 균형 있는 사업 추진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군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정부정책 방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하여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로,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을 가시화할 수 있는 안정적인 동력을 마련한 것이다.
오태완 군수는 “공모사업 경쟁이 갈수록 심화하는 가운데 의령군이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덕분이었다”며 “내년에도 의령군의 발전을 위해 지역 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andibodo@sea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 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