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 설 연휴 운영 의료기관 찾기 지원…명절 의료공백 최소화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국내 1위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이 28일 다가오는 설 명절 기간 의료공백 최소화를 목적으로 연휴 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 찾기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굿닥은 매년 연휴기간 동안 실시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 △약국 △선별 진료소 정보를 홈페이지 및 굿닥 앱(App)에서 제공해왔다. 회사 측은 특히 이번 연휴 기간을 앞두고 굿닥 앱 서비스에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 실시간 과목별 진료병원 검색이 특화된 증상별 맞춤병원 찾기 기능을 고도화해 적용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닷새 간의 장기 연휴 기간에 돌입하는 만큼, 해당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미연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환자 편의성 증대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올해 역시 굿닥이 제공하는 의료기관 정보 제공 서비스에서는 △모바일 예약접수 △QR 체크인 등 비대면 접수 서비스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임진석 굿닥 대표는 “대명절 연휴기간 동안 축소 운영되는 병원·약국을 비롯해 응급의료기관 서비스가 혹시 모를 촉각을 다투는 미연의 사태에서 한층 원활히 연계될 수 있도록, 실시간 운영 매칭 등 각종 플랫폼 기능 보완에 힘썼다”며 “최대한 가깝고 정확한 의료기관 정보 제공을 통해 이번 명절 연휴에도 굿닥 서비스 사용자들의 의료 편의성 증대에 일조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b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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