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확보 나선 에스티큐브, 글로벌 임상 본격화에 기술이전 타진 ‘눈길’
증권·금융
입력 2022-03-08 13:33:24
수정 2022-03-08 13:33:24
배요한 기자
0개
이에 에스티큐브의 이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임상을 앞둔 시점에서, 최근 국내 신약개발 벤처기업들의 무분별한 자금조달과는 달리 명확한 목적을 보유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김형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내 바이오사들의 무분별한 자금조달을 경계하되, 그 목적과 자금집행 계획을 면밀히 보고 옥석을 가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