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훈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교수,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 취임
전국
입력 2022-03-18 17:33:34
수정 2022-03-18 17:33:34
강원순 기자
0개

[원주=강원순 기자]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학장 정순희) 안과학교실 나상훈 교수가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2년이다.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는 사시, 약시, 미숙아망막병증 등 질환을 연구하고 대중들의 이해도를 높여 소아 안질환 환자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단체다.
이번 회장으로 취임한 나상훈 교수는 1988년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강원지회 회장과 대한안과학회 이사회 정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임상과장으로 활동하며 사시, 소아 안질환, 백내장에 대한 전문진료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나상훈 교수는 “학회의 발전과 더불어 소아 안질환 환자의 건강한 삶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k1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기장군, 좌광천 일원에 튤립 2만5000본 심어 꽃길 조성
- 전북교육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모금…4일부터 교직원 참여
- 전북자치도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컴퓨터 기반 평가시스템 도입
- 완주군, 주민참여예산 98억 확대 공모…30일까지 접수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 전북자치도, 중견기업-지역혁신 얼라이언스 공모 선정…국비 42억 확보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좌광천 일원에 튤립 2만5000본 심어 꽃길 조성
- 2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3전북교육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모금…4일부터 교직원 참여
- 4전북자치도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컴퓨터 기반 평가시스템 도입
- 5완주군, 주민참여예산 98억 확대 공모…30일까지 접수
- 6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7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8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9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10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