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수 여수시장예비후보 후원회 출범…후원회장 송영길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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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01 09:19:57
수정 2022-04-01 09:19:57
신홍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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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강화수 예비후보, 여수시 미래를 이끌 최적임자"

[여수=신홍관 기자] 전남 고흥 출신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화수 여수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 중 송영길 전 대표가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강화수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후원회를 지난달 29일 선관위에 등록하고, 후원회장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셨다”고 밝혔다. 강화수 예비후보후원회는 여수시 여서동에 후원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화수 예비후보는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송영길 당대표후보자 선거대책위에서 상황실장을 맡았고, 송영길 당대표가 설립한 '먹고사는 문제연구소'에서 부소장을 맡은바 있다.
송영길 후원회장은 “강화수 예비후보는 정책·정무·당무 등 여러분야에서 검증된 후보이다. 뛰어난 정책개발능력과 위기해결능력으로 여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일을 즉시 시작할 수 있는 후배이자 여수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다”고 소개했다.
강화수 예비후보는 “여수경제는 그간 수산업, 관광업, 여수국가산단이 지탱해왔으나, 내년부터는 위기상황이 도래할 수 있다”며 “100년을 준비했던 전라좌수영 정신으로 닥쳐올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발전 전략을 세우는 것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hk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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