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봄맞이 ‘펫 페스티벌’ 개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스타필드가 반려견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스타필드 펫 페스티벌’을 스타필드(하남, 고양) 및 스타필드 시티(위례, 부천, 명지)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스타필드 펫 페스티벌’ 올해 2회째다. 올해는 기존에 전시, 산책, 포토존 등 촬영 중심의 콘텐츠에서 운동회, 어질리티(장애물) 실습 등 체험형 콘텐츠로 활동성을 강화했다.
코로나19로 산책이나 애견 카페 방문 등 바깥 활동이 위축되면서 반려견들도 사회성 훈련이 어려워진 만큼 ‘펫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강아지 친구들과 만나 함께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반려견과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댕댕 운동회’가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 진행된다. 30초 내에 러닝 트랙을 완주하는 ‘달리개’, 5가지 어질리티(장애물)를 1분 내 통과하는 ‘넘어보개’, 간식을 먹지 않고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기다리개’ 등 3가지 종목이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와 부천, 명지에서는 반려견과의 교감을 위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위례, 부천에서는 스타가든에서 권혁필 반려견 행동전문가가 어질리티 이론 교육과 실습을 진행한다. 어질리티는 보호자와 반려견이 교감하며 장애물을 빠르게 뛰어넘거나 통과하는 스포츠다. 명지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족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펫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몰리스펫샵 펫 페어’도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한다. 사료와 간식, 의류 등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한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타필드 펫 페스티벌’을 통해 반려견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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