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전 세계 하나뿐인 블랑팡 시계 판매
경제·산업
입력 2022-04-05 16:24:59
수정 2022-04-05 16:24:59
김수빈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수빈기자]현대백화점이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블랑팡(Blancpain)' 매장에서 7종의 한정판 시계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다이아몬드 바게트 컷 투르비용'으로, 18K 화이트골드 소재에 지름 40mm의 케이스로 제작됐다.
총 579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본 시계는 전 세계에서 한 점만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7억 원대다.
해당 제품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에서 오는 17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kimsou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제주항공, 항공기 엔진 교체…"안전운항 강화"
- 이재용, 글로벌 경영 행보… 中 이어 日 '출장길'
- 美, FTA 맺은 韓에 25% 상호관세…철강·자동차·반도체 '예외'
- 대한상의 "美 대중국 디커플링 해운정책은 기회... 대형 물류기업 육성 시급"
- 현대차 美 공장 가동 20년…국내 수출·고용 ‘껑충’
- 한샘 김유진의 ‘허리띠 졸라매기’…본업 경쟁력은 언제?
- 애경, 그룹 모태 ‘생활용품·화장품 사업’ 눈물의 정리
- 롯데건설, 완판행진 제동…'김포풍무' 분양가 높았나
- AI폰 포문 연 삼성, 애플 추격 ‘예의주시’
- 대한항공-美 안두릴, 유·무인 복합능력 향상 위해 ‘맞손’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캐롯, 삼성물산 '홈닉'과 제휴…주택종합보험 간편 가입 혜택 제공
- 2제주항공, 항공기 엔진 교체…"안전운항 강화"
- 3핀다,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 체결
- 4이재용, 글로벌 경영 행보… 中 이어 日 '출장길'
- 5美, FTA 맺은 韓에 25% 상호관세…철강·자동차·반도체 '예외'
- 6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암 보험 '다시 일상으로' 출시
- 7카카오뱅크·전북은행 공동대출,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 8대한상의 "美 대중국 디커플링 해운정책은 기회... 대형 물류기업 육성 시급"
- 9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당선…51.13% 득표율 기록
- 10고양국제꽃박람회, 국제인증전시회 획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