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국제질병퇴치기금 국민참여단 ‘V-Creators’ 4기 발대식 개최

코이카(KOICA)는 지난 2일 성남시 소재 코이카 글로벌안전센터 상황실에서 국제질병퇴치기금 공식 서포터즈인 ‘V-Creators’ 4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제질병퇴치기금 서포터즈 ‘V-Creators’는 지난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기를 맞이했으며, 기금의 다양한 소식과 활동들을 영상 콘텐츠와 카드뉴스로 제작해 홍보하는 국민 참여단이다. ‘V-Creators’의 ‘V’는 ‘Visual(시각화된 정보)’, ‘Value(사회적 가치)’, ‘Virtue(공동의 선)’ 3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날 발대식에는 ‘V-Creators’ 4기에 선정된 총 14명 중 4명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했으며, 그 외 인원은 온라인 방식으로 참여했다. 발대식은 기금 소개와 함께 서포터즈 팀 소개 및 활동 계획 발표,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4기는 기획·PD·앵커 분야의 4명으로 구성된 3개 팀과 인턴기자 2명이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며,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활동비가 지급된다. 특히 모든 활동을 마친 후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상장과 상금 등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방승원 학생은 “대외활동이 처음인데 국민참여단으로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활동 마지막까지 팀원들과 함께 재밌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많은 국민들에게 국제질병퇴치기금의 가치와 필요성을 전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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