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 전국 병원 예약 컨시어지 서비스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22-07-11 09:21:50
수정 2022-07-11 09:21:50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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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이 국내 모든 병원의 예약 컨시어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국내 모든 병원의 내원 전 진료 예약 요청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굿닥 컨시어지 서비스가 대기 없는 병원 진료 환경 마련을 통해 환자와 의사 양측의 편의성과 시간적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2월 비대면 진료 서비스 리뉴얼 론칭 이후 6개월만에 선보인 두 번째 헬스케어 슈퍼앱 플랫폼이다.
임진석 굿닥 대표이사는 “굿닥은 오프라인 진료와 온라인 진료를 하이브리드로 연결해 대기 없이 병원을 방문하고, 재진시 비대면 진료를 통해 편리하게 예후를 관리하는 등 의사와 환자 간 연결을 증대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코로나 이전보다 헬스케어 시장규모, 전 국민적인 건강관리 습관이 늘어가고 있는 만큼, 증대되는 수요와 시장에 발맞춰 굿닥 역시 처방기록, 복약관리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치료와 의료 여정 전반을 관리하는 헬스케어 슈퍼앱으로 성장해 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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