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전 계열사, 쌀 소비촉진 운동 동참
전국
입력 2022-07-19 17:30:06
수정 2022-07-19 17:30:06
유병철 기자
0개

[전주=유병철 기자] 전북농협은 18일 농협전북본부에서 농협중앙회와 경제지주, 은행, 보험, 계열사 지역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하는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재고 과잉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농협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전 계열사가 함께 3,000kg의 전북쌀을 구매하여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 내년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관련하여 쌀을 포함한 지역 농특산물 중심으로 답례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해활동을 실시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정재호 본부장은 “전북농협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 쌀 소비촉진을 위해, 도민 대상 ‘하루 두끼 밥심으로’ 운동 전개, 고객사은품(기념품) 전북 쌀 활용,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1·2·3 운동(1인, 쌀 2포(20kg), 3개월간 구매)’ 등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전북 쌀 소비확대를 위해 도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ybc910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 4人4色 | 전승훈] 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45일간 빛의 마법'…'2025 함평 겨울빛 축제' 개막
- 순창군, 제18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 개최
- 장수군,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
- 장수군,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서 '장관상' 수상
-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 닻 올랐다…출범식 열려
- 화성특례시,‘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성과보고회’
- 안산시, 하반기 청년인턴 기업탐방 프로그램 진행
- 평택시, '청소년 안전망 보고회' 개최
- 의왕시, 내손동 한전자재센터 이전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