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하이텍, 2차전지 매직 통해…공모가比 62.22%↑
증권·금융
입력 2022-08-22 21:02:00
수정 2022-08-22 21:02:00
최민정 기자
0개

수요예측과 일반 공모 청약에서 흥행을 기록한 대성하이텍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했습니다.
오늘(22일) 대성하이텍은 공모가 9,000원 보다 44.44% 높은 1만3,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습니다.
장 중 변동성을 보이던 주가는 공모가 대비 62.22% 오른 1만4,6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앞서 대성하이텍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각각 1,934.89대 1,1136.44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2차전지 제조 장비 전문기업인 대성하이텍은 최근 주식시장 흥행키워드로 떠오르는 2차전지 관련주로 분류되며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시킨 것으로 풀이됩니다. /choimj@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2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3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4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5“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6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7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8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9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10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