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공무원, 화장실서 몰카 적발로 직위해제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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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9-20 16:51:34
수정 2022-09-20 16:51:34
강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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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원순 기자]강원도 원주시 공무원이 화장실에서 다른 남성 신체를 촬영하다 적발돼 오늘(20일)자로 직위해제 돼 충격을 주고 있다.
원주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달 초, 원주 모 장소 화장실에서 60대 남성의 신체를 자신의 휴대전화기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현재 자신의 범죄 사실에 대해 인정 하고 있어 조사를 마치면 검찰에 송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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