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토요애, 추석행사 ‘역대 최고 매출’ 기록

[서울경제TV 진주=이은상 기자]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의령군 공식 쇼핑몰 토요애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특별기획전에서 매출, 방문자 수, 신규회원 등 주요 실적 부문에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한 토요애 추석맞이 특판행사 실적은 그야말로 ‘상한가’를 쳤다. 지난해 추석 대비 매출액이 40%가 상승했고, 신규 회원도 9.5배나 늘었다. 이번 추석 ‘역대 최고 매출’ 효과로 아직 올해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대비 연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
토요애는 추석 특판행사에서 신규회원 및 리뷰작성 마일리지 지급, 추석맞이 전용쿠폰 추가발급, 3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 추가할인 등 다양한 부가 프로모션을 병행해 인기를 끌었다.
군은 이번 행사의 성공 요인으로 생산자 마케팅 역량 강화, 상품 프로모션 제공에 따른 농가의 참여의지 증대, 색다른 테마기획전 구성 등을 꼽았다.
소비자들은 “의령에 이렇게 품질 좋은 농·특산물이 많은 줄 몰랐다.”, “이렇게 한자리에 모아놓으니 구매하기도 편리하고 생각지 못한 좋은 상품들도 알게 되었다.” 등의 긍정적인 구매 후기를 잇달아 남겼다.
한편 토요애에서는 ‘부자기운’을 테마로 한 「2022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연계한 후속 특판행사를 오는 10월 21일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전국 축제를 계기로 도시민들에게 또 한 번 의령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각오다. /dandibod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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