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새미네부엌‧총각네’ 협업…“신선한 채소 판매”
경제·산업
입력 2022-10-27 10:41:51
수정 2022-10-27 10:41:51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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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샘표는 24일부터 전국 50여 개 총각네 점포에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반찬소스 등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총각네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 구매,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브랜드다.
소비자들이 신선한 채소를 판매하는 총각네 매장에서 새미네부엌 제품도 함께 구매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채소 요리를 더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철 채소를 밥상에 올리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요리할지 몰라 주저하는 소비자들이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반찬소스 등을 통해 김치와 다양한 반찬, 볶음요리, 샐러드 등 신선한 채소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은 김치에 필요한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있어 제철채소를 고춧가루와 섞기만 하면 김치를 담글 수 있는 제품이다.
샘표 관계자는 “즐거운요리혁명 새미네부엌 제품과 총각네의 신선한 재철채소를 통해 가장 맛있게 채소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쉽고 맛있게 요리하는 즐거움을 확산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시도를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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