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몰, MZ 저격 쇼츠 드라마 '셋셋남녀' 누적 조회수 700만 돌파

신성통상 공식 온라인몰인 탑텐몰과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가 함께 제작한 MZ세대 취향을 저격할 쇼츠 드라마 ‘셋셋남녀 : 패션 무지렁이들의 전성시대’가 누적 조회수 7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셋셋남녀’는 취향과 공감을 선호하는 MZ세대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1분 내외의 에피소드 16부로 구성된 쇼츠 드라마로 인위적이고 직접적인 광고에 거부감이 있는 MZ 세대를 고려해 영상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보는 이들에게 스스로 제품에 대한 호기심을 갖도록 기획∙제작됐다.
해당 콘텐츠는 탑텐몰 공식 유튜브 채널과 플레이리스트 오리지널 숏플리에 공개됐으며, 각 에피소드를 통해 온라인 쇼핑, 패션 스타일을 녹인 일상 공감의 스토리를 전달한다.
업체 관계자는 “’셋셋남녀’는 ‘패션 피플’ 세 여자와 ‘패알못’ 세 남자의 스타일 탈바꿈 고군분투기로 패션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패알못’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MZ 세대들에겐 재미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담았다”라며 “패션은 사실 ‘심플 이즈 더 베스트’ 라는 것과 그 해답은 바로 탑텐몰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알맞은 코디, 잘 나온 색감, 딱 맞는 핏, 깔끔한 스타일, 센스있는 아이템, ‘알잘딱깔센’한 패션 센스를 배워 ‘패잘알’까진 아니지만 ‘패알못’은 탈출하고자 하는 MZ세대에게 큰 반향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탑텐몰에서는 영상 공개를 기념해 컨셉충 테스트(MBTI), SNS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전 에피소드 공개 이후 정주행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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