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웃어’, 연극 독 29일 오픈 예정
문화·생활
입력 2022-12-17 09:58:00
수정 2022-12-17 09:58:0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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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웃어가 창단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29일 연극 ‘독’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해 노작홍사용단막극제에서 작품대상과 희곡상을 동시 수상한 있는 신예 작가 최보윤이 쓴 ‘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숨쉬기 힘든 긴장감 있는 전개로 일상을 꿰뚫는 심리적 리얼리티가 무엇인지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들꽃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정애화와 대학로 실력파 배우 김곽경희가 모친 ‘정애’역에 캐스팅 되었으며, 아내 ‘혜영’ 역에 ‘안혜경’, ‘한은선’, ‘장희재’, 남편 ‘정호’ 역에 ‘허동원’, ‘손우혁’, ‘신동원’, ‘후배’역에 ‘정선희’, ‘정윤하’가 캐스팅돼 일상을 뒤흔드는 강렬한 연기를 무대 위에서 펼칠 예정이다.
한편 연극 ‘독’은 오는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21일까지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공연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 티켓 예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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