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설 명절 앞두고 상생 행보
경제·산업
입력 2023-01-19 10:58:45
수정 2023-01-19 10:58:45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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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이디야커피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 30억원을 기존보다 11일 조기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77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동반 성장과 상생경영을 도모하고, 명절 전 협력사들의 비용 부담을 낮춰 주기 위하여 진행됐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대금을 미리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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