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금연클리닉 작년 '6개월 성공률' 61.1%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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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1-31 13:21:20
수정 2023-01-31 13:21:20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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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금연클리닉,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등 꾸준한 사업 추진

[완주=이인호 기자] 전북 완주군이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의 금연실천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31일 군은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금연 상담 및 금연보조제‧금연 행동 강화용품 제공 등으로 군민들의 금연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금연은 희망하지만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자들을 위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미취학 아동 및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흡연 예방 교육,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점검, 금연아파트 지정 사업 등 완주군 내 금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군은 신년을 맞아 금연을 희망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솔선수범 금연운동’을 진행해 완주군 공무원의 금연의지 실천을 돕고 군민에 대한 파급효과를 높여 보다 건강한 금연문화를 가진 완주군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한편 지난해 완주군은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사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금연클리닉,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등 꾸준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완주군민 275명을 금연클리닉에 등록시켰으며 금연 6개월 성공률 61.1%를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k9613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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