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 배민 선물하기 입점기념 배민 전용 상품권 판매

대한민국 대표 분식 김밥 브랜드 김가네가 2월 1일부터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의 배민 선물하기에 입점해 김가네 배민 전용 상품권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가네 배민 선물하기는 ‘배달의 민족’ 앱 내 ‘선물하기’ 페이지로 들어가 김가네 브랜드를 클릭하면 판매중인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몰라도 연락처만 알면 사용가능해 지인, 친구, 직장동료 등에게 선물하기에도 유용하다.
해당 상품권의 최초 유효기간은 1년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유효기간 만료 1개월 전부터 만료일 전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3개월 단위로 연장해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업체 담당자는 “코로나19로 배달 및 모바일 상품권 구매와 선물 이용 사례가 증가하는 등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최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배민 선물하기에 입점했다”며 “고객들이 좀 더 쉽고 다양한 접근으로 김가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가네는 최근 MZ세대를 비롯한 전 세대의 외식 문화생활 속에서 소통을 강화하는 리브랜딩 전략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로고, 슬로건, 메뉴, 패키지 디자인 등을 변경했다. 특히 소비자들의 인지도 상승 및 판매 촉진을 위해 가맹점의 부담을 덜어내는 공격적인 마케팅 방안을 진행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2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3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4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 5전북자치도, 중견기업-지역혁신 얼라이언스 공모 선정…국비 42억 확보
- 6전북도소방본부, 화재조사 매뉴얼 제작 착수…TF팀 운영
- 7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8‘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9“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 10전북자치도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