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발렌타인데이 선물 아이템 제안
문화·생활
입력 2023-02-03 10:29:47
수정 2023-02-03 10:29:47
정의준 기자
0개

샤넬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향수인 ‘블루 드 샤넬 빠르펭’과 촉촉하게 입술 케어가 가능한 ‘보이 드 샤넬 립 밤’을 선물 아이템을 제안했다.
뉴칼레도니아산 샌달우드와 시트러스가 조화를 이뤄 깊이 있고 매력적인 향을 선사하는 ‘블루 드 샤넬 빠르펭’은 딥 네이버 컬러의 정사각형 보틀이 특징으로 2030 남성 타킷을 제품이다.
또한 가벼운 포뮬러로 8시간 동안 지속되는 보습감 있는 매트 모이스처라이징 제품인 ‘보이 드 샤넬 립 밤’은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돼 메이크업을 처음 접하는 남성이 부담 없이 데일리 사용이 가능하다.
샤넬 관계자는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라며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샤넬을 통해 연인 또는 소중한 사람에게 센스를 어필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로 마음을 전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발렌타인데이 아이템 ‘블루 드 샤넬 빠르펭’과 ‘보이 드 샤넬 립 밤’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 조기 대선으로 학교 학사일정도 변경 불가피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