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베트남 두이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문화·생활
입력 2023-02-16 16:28:02
수정 2023-02-16 16:28:02
정의준 기자
0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과 베트남 두이탄대학교(Duy Tan University)는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교육진흥원에서 양국의 문화예술교육의 진흥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와 상호 우호 증진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두이탄대학교는 베트남 다낭시에 위치한 사립 종합대학교로 최근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세계대학 평가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 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바 있다.
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베트남 두이탄대학교와의 업무협약으로 양국의 문화예술교육 진흥과 정책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갖추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예술교육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