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23 강원 건설‧건축박람회’ 개최…'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 설명회' 함께 진행
9일부터 도내 우수기술 한자리에...지역 건설․건축자재 판로확대 도모

[서울경제TV 강원=강원순 기자] 강원도는 도내 유일의 건설‧건축 자재 분야 전문 종합 박람회인 ‘2023 강원 건설‧건축박람회’가 9 - 11일까지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강원도, 춘천시, 강원건설단체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건설‧건축 우수자재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단체가 참가하여 고품질 제품을 홍보한다.
특히, 올해는 도내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3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 설명회’가 함께 진행되며, 설명회에는 강원도, 원주국토관리청, 강원도교육청, 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강원본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올해 건설공사‧용역 발주계획을 발표한다.
한편, 9일~10일 이틀간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의 판로 확대 및 강원도 업체 수주율을 높이기 위한 상담관도 운영된다.
상담관은 강원도, 시‧군, 유관기관의 발주사업 담당자들이 상주하여 발주기관과 박람회 참여업체 및 도내 건설업체의 문의에 성심성의껏 부응하는 상담을 진행한다.
박기동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박람회 및 설명회를 통해 지역건설자재 생산업체들의 우수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개척, 최근 원자재 급등, 경기침체 등으로 위축되어 있는 도내 건설경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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