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이크, 슈가로로 스파클링 4종’ 이마트 입점
문화·생활
입력 2023-03-22 09:42:14
수정 2023-03-22 09:42:14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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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기업 인테이크(INTAKE)가 ‘슈가로로 스파클링’의 유통 채널을 이마트로 확장, 본격적으로 봄∙여름 음료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탕 대신 자연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인테이크의 대표 상품인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지난해 누적판매량 2천만병 기록을 기록한바 있다. 특히 자사몰과 온라인 쇼핑몰 및 GS25, CU 등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었던 제품으로 이마트 입점을 시작으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면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이번 이마트 입점 제품은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가 인상적인 ‘슈가로로 스파클링’ 4종으로 복숭아, 레몬사이다, 사과, 샤인머스캣 등 다양한 과일 맛으로 소비자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취향에 따라 각 제품에 해당하는 과일을 함께 갈아 넣으면 더욱 맛있는 에이드를 완성할 수 있다.
한녹엽 인테이크 대표는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이달 서울 자양점, 분당점, 해운대점 등 전국 이마트 매장 중 주요 62곳을 시작으로 입점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마트 입점을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제로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판로를 확대해 나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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