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듬지팜㈜, 휴스템코리아와 K-스마트팜 혁신 및 확산을 위한 MOU체결

스마트팜 전문기업 우듬지팜(주)은 플랫폼 운영전문기업 '휴스템코리아'과 K-스마트팜 혁신 및 확산을 위해 공동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더스그룹의 휴스템코리아는 농수축산물 유통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스마트팜단지 개발부터 스마트팜을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구축해 운영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우듬지팜㈜는 유리온실 설계 및 시공 운영기업으로 토망고등 새로운 상품개발을 통해 농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 사는 K-스마트팜 개발과 보급 확산을 위해 스마트팜을 통한 테마파크 구축과 농산물 가공 유통 시장 확대, 새로운 신상품개발, 각 지역 스마트팜 단지 개발과 해외진출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 행보로 양 사는 시더스팜센터의 스마트팜 단지 개발사업과 농산물의 상품개발에 공동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강성민 우듬지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에 새로운 모델의 스마트팜 테마파크를 구축하고, 이를 전세계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상은 시더스그룹 회장은 "양사의 특별한 스마트팜 솔루션기술과 시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국형 스마트팜 보급과 전국에 스마트팜단지 개발, 스마트팜과 연계된 다양한 비즈니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스마트팜 최초 반밀폐형 유리온실을 준공한 바 있는 우듬지팜㈜은 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 진에어, 인천공항서 인천-이시가키지마 노선 취항식 개최
- 이탈리아 수제 천연가죽 소파 ‘인칸토’ 국내 첫 론칭
- 금호타이어, 산불 피해 복구 동참…구호물품 전달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영암군, 생계 지원 '천사펀드' 개시
- 2'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3광주 서구, 산불 피해지역 4000만 원 성금 전달
- 4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5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6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7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8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9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 10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