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규 전북자치경찰위원장 "마약 절대 하지 마세요"
전국
입력 2023-05-11 08:09:13
수정 2023-05-11 08:09:13
박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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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지도층 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전주=박민홍 기자] 최근 마약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이형규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이 10일 ‘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 주관으로 지난달 26일 시작해 올 연말까지 지역사회 지도자들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형규 위원장은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에 이어 캠페인 주자로 동참했다.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쓰인 패널을 들고 인증샷을 촬영한 후 SNS에 공유했다.
이 위원장은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전정희 센터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이형규 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캠페인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을 뿌리뽑는데 앞장서 더 행복한 삶을 함께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mh009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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