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5월 혈압측정의 달'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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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5-17 16:49:12
수정 2023-05-17 16:49:12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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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앱 '워크온'등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

[광주=주남현 기자] 광주 광산구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5월 한 달간을 '혈압측정의 달'로 정하고 관련 캠페인을 집중실시 한다고 밝혔다.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복지관, 대학, 유통센터 등 많은 인원이 모이는 장소를 순회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 및 홍보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걷기 앱 '워크온'을 연계한 챌린지, 청소년 대상 '우리 가족 혈관건강지킴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도 펼치고 있다.
한편, 세계고혈압연맹은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그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5월17일을 '세계 고혈압의 날'로 지정했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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