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이웃갈등 조정가 5기' 양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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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5-19 19:01:41
수정 2023-05-19 19:01:41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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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형 이웃갈등 자치조정 시스템 활용

[광주=주남현 기자] 광주 광산구는 생활 속 다양한 갈등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도록 돕는 '이웃갈등 조정가 5기' 양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웃갈등 조정가 양성교육은 '광산형 이웃갈등 자치조정 시스템'의 일환이다.
층간소음‧주차‧흡연 문제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웃갈등을 주민 스스로 예방‧해결 할 수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주민자치(위원)회, 아파트 주민대표조직(입주자대표회의 등), 아파트 관리소장, 마을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7월까지 광산구 도시재생공동체센터에서 총 10회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갈등관리 전문가의 참여로 갈등해결 기술을 배우는 기본 과정과 실제 갈등을 조정하는 실습을 포함한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이웃갈등 조정가' 양성교육 수료증을 교부한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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