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팜스, 브랜드 모델로 아이돌 츄 선정
문화·생활
입력 2023-06-13 09:21:44
수정 2023-06-13 09:21:44
정의준 기자
0개

건강식품기업 테일러팜스(대표 박철범)는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대세 아이돌 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황동익 테일러팜스 마케팅팀 차장은 “상큼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대세 아이돌 츄가 테일러 브랜드 특히 이너클린 음료 테일러 딥워터의 시원하고 빠른 이미지와 적합해 모델로 선정했다” 고 전했다.
앞서 테일러팜스는 ‘딥하게 비우고 클린하게 가벼워지자’를 슬로건으로 츄의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담은 광고 영상을 지난 9일 TV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아이돌 츄 모델 발탁과 광고 방영을 기념해 공식몰을 통해 할인행사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테일러팜스의 이너클린 음료 테일러 딥워터는 변비 해소와 다이어트가 필요한 소비자 및 20대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음료로 딥워터 푸룬, 딥워터 콤부차, 딥워터 커피, 딥워터 매실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