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 펄프·종이 테마파크 ‘무해월드’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위플레이 콜라보 공연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페이퍼가 오는 24일 스타필드 하남점에 마련한 펄프·종이 테마파크 ‘페이퍼 어드벤처 2023 – 무해월드(이하 무해월드)’에서 특별한 공연을 펼친다고 전했다.
‘무해월드’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종이비행기 세계대회 챔피언 수상과 기네스북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의 진기한 종이비행기 묘기 공연을 만날수 있다. 위플레이는 이번 공연에서 종이비행기 날리기 노하우 전수는 물론 현란한 곡예비행과 수박에 종이비행기 꽂기 등 이색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행사를 기획한 무림페이퍼와 위플레이는 국내 유일의 종이비행기 대회인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1회부터 경기 운영, 심사 등을 함께해 왔으며, 올 가을 진주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에서도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함게할 계획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이번 공연 역시 무림과 위플레이의 돈독한 관계를 바탕으로 종이비행기를 활용한 색다른 즐거움과 종이의 가치를 보여주고자 의기투합해 성사되었다”라고 말했다.
위플레이의 공연이 펼쳐지는 무림페이퍼의 무해월드는 저탄소 종이와 생분해 천연 펄프를 활용, 종이의 가치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국내 제지사 최초의 페이퍼 체험 행사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의 공연 외에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워졌다.
거대한 초대형 페이퍼 아트는 물론 폭 1.2m의 대형 저탄소 종이에서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자이언트 그림 그리기’, 생분해 종이컵을 활용한 ‘나만의 종이 화분 만들기’, 천연 펄프몰드에 색을 칠해 무해월드 성벽을 완성하는 ‘펄프몰드 블록 놀이’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일상에서 환경 친화적인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에코 스토어 ‘무해상점’도 선보였다.
한편 이번 무림페이퍼의 종이 체험 행사는 6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무림페이퍼 공식 기업 네이버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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