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사내 봉사단 '토스피스' 출범…토마토 수확 봉사 진행
증권·금융
입력 2023-06-26 12:55:17
수정 2023-06-26 12:55:17
민세원 기자
0개

[서울경제TV=민세원기자] 비바리퍼블리카(토스)는 사내 봉사단 ‘토스피스(Toss Peace)’가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봉사단 이름인 토스피스는 전사 공모전을 거쳐 선정됐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브랜드명과 ‘평화(Peace)’라는 단어의 합성어로 토스 구성원들의 희망과 의지를 담았다.
사내 지원조직 커뮤니티팀의 주도로 모집된 토스피스는 첫 활동으로 지난 23일 여주 푸르메소셜팜에서 토마토 수확과 분류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푸르메소셜팜은 푸르메재단이 건립한 스마트농장으로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목적으로 토마토와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곳이다.
토스피스는 토마토 수확을 시작으로 토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재충전의 시간으로 진행되는 ‘F5 데이'를 활용하는 방안도 계획 중이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토스가 많은 사용자의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하며 이를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토스피스가 시작됐다”며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사회적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정신이 토스피스에서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yejoo050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이투스247학원, ‘2026 프리반수반’ 모집…1:1 스마트 관리 제공
- 2부산도시공사, 전기 설계용역 분리발주…전기설비 전문성 UP
- 3아우디 코리아, 지역 공식 딜러사로 아이언오토·고진모터스 선정
- 4‘신축’ 홀릭 시대…구축 멀어지고 ‘뉴라이프’에 몰린다
- 5한샘, 식목일 기념 시흥시 ‘행복의숲’ 조성 참여
- 6알록·두산베어스 스폰서십 체결…홈 경기 ‘댄스 배틀’ 개최
- 7푸마, '청백적 프로모션' 진행…"수원삼성 팬들에 보답"
- 8포르쉐코리아,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2억2000만 원 기부
- 9HD현대, 美 AI 방산기업 안두릴과 무인함정 개발 맞손
- 10키움증권, 이틀째 시스템 오류…주식매매 주문 지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