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3 부산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페어’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사회적경제기업․공공기관 등 60여 개사 참가
공공구매 설명회, 상담회, 실방송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부산=김정옥 기자]부산시가 공공기관·사회적경제기업 함께 손잡고 사회적경제기업 매출에 힘을쏟는다
지속적인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를 위한 ‘2023 부산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페어’가 30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부산 사회적경제 행사의 통합 추진으로 가치소비에 대한 대시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 등 60여 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는 공공구매 상담회, 공공구매 설명회, 부대행사[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인생네컷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공공구매 상담회’는 시간대별로 미리 정한 일정에 따라 각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 간 1: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12시30분까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 담당자들을 상대로 사회적경제 및 공공구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된다.
특히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를 운영,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전자 상거래(디지털 커머스)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 소비자들과의 보다 생생한 실시간 소통을 선보인다.
또 인생네컷 부대행사 등 엠제트(MZ)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마련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할 예정이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부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및 민간 판로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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