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 기장군수, 선제적인 주민대피 등 호우피해 대비 총력 대응
비상대응체계 유지, 재해취약지 점검 및 응급 복구 시행
정종복 군수, 하천범람 위험 주택가에 주민 대피 활동 현장지휘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정종복 기장군수가 최근 집중호우가 연일 지속됨에 따라 정종복 군수가 주민대피를 현장 지휘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재난대응에 총력 대응에 나섰다.
20일 기장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호우특보 시작단계부터 기장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했다.
따라서 비상 2단계를 발령해 직원 비상근무에 돌입, 부서별로 관할구역을 지정해 소관시설물과 지역에 대한 집중점검과 응급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또 관내 하천, 지하차도, 침수 위험도로 등 재해취약지를 사전 통제하고 주민계도 활동을 이어갔다.
앞서 군은 18일 저녁 8시경에는 집중호우로 하천범람이 우려되는 하천변 주택가 주민들에 대해 선제적인 사전대피를 시행했다.
이날 주민대피에는 기장군·군부대·경찰 등 56명이 참여하였으며, 정종복 기장군수가 현장에서 직접 주민대피 활동을 진두지휘하며 주민 18세대 25명을 안전한 인접 마을회관으로 대피시켰다.
군은 현재 강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부서별 소관시설물 등에 대한 응급복구와 정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종복 군수는 “피해사항에 대한 신속한 응급복구로 추가 호우에 적극 대비하고 장기적으로 철저한 피해조사와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항구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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