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소속 도서관, 방학·휴가철 맞아 다양한 독서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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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8-01 14:21:18
수정 2023-08-01 14:21:18
김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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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가족들에게 독서 통한 색다른 체험 기회 제공

[부산=김정옥 기자]부산시교육청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소속 공공도서관 10곳에서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8월 한 달 동안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시교육청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학생, 가족들에게 독서를 통한 색다른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따라서 8일부터 3일간 소속 10개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도서관은 ‘방학엔 두 배로 대출’, ‘방학 한 달 매일 책 읽기’를, 중앙도서관은 ‘도서관에 별 보러 갈래?’를 16~18일까지 각각 진행한다.
구포도서관은 26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산물 코믹 매직쇼’ 공연을 열고, 사하도서관은 8월 19일 독서 캠프 ‘한여름 밤의 도서관’ 행사를 각각 개최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도서관별 홈페이지에서 행사 내용과 참여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성소연 기획조정과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 가족들에게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며 알찬 방학과 휴가를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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