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교육협회,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산업재해 대응 정기안전보건교육 진행

대한안전교육협회(회장 정성호)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대표 이두순)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은 연료전지의 모바일 적용에 주력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장거리 비행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무인항공기(UAV)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협회에서 진행한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교육 대상에 해당하는 사업장의 사무직 종사 근로자, 사무직 종사 근로자 외의 근로자, 관리감독자의 지위에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산업 보건 및 직업병 예방,산업재해 보상 보험 제도 및 보험금 청구, 직무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직장 내 괴롭힘, 고객의 폭언 등으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 및 관리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성호 협회장은 “중대산업재해 발생건수가 증가하는 만큼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 확립에 힘쓰는데 정기적인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교육과 함께 모든 근로자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안전교육협회는 법정 의무교육인 근로자 정기교육, 관리감독자 교육 및 신규채용자 교육 등을 진행하는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정기안전보건교육 내용 및 체험형 안전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 조기 대선으로 학교 학사일정도 변경 불가피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